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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30분부터 일어나 박주영의 출전이 확실시 되었던 칼링컵 8강전을 봤습니다. 그동안 판페르시의 활약 덕분에 기회를 거의 잡지 못했고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상황에서 강팀 맨시티전은 확실히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시점이기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우선 최상의 컨디션이라고 본인 스스로 인터뷰도 했었고 열심히 뛰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박수를 치며 응원준비를 마쳤지만...박주영의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첫째, 아스널 선수들의 욕심 둘째, 박주영의 움직임이 둔함 정도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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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에게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박지성도 처음 맨유에 왔을때 같은 입장이었고 성실성으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올렸습니다. 재능도 중요하지만 땀과 노력은 관중에게 안보여지더라도 휼륭한 감독에게는 반드시 눈에 띄는 법이니 박주영이 더 열심히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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