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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5일 빅매치 맨유 Vs 리버풀은 1:1로 각 승점1점씩 나눠갖으며 경기가 끝났습니다. 치열한 공방 끝에 리버풀의 약각 우세한 경기였지만 결과론적으로는 비겼기에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치차리토의 동점골은 맨유의 식은땀을 닦아주었습니다. 역시 골의 대한 감각은 예전 반니스텔루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기 내용 중 눈에 띄었던 선수는 조단 핸더슨이라는 젊은 선수였습니다. 다른 선수보다 인지도가 떨어져서 더욱 그런 것 같기도 했지만 그 무수한 몸값의 선수들 사이에서 독보였다는 것이 박수를 쳐줄만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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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선더랜드에서 리버풀로 이적했지만 퍼거슨도 그를 굉장히 영입하고 싶어했죠. 그만큼 손꼽히는 유망주면서 즉시 전략감이었다는 얘기입니다. 마스크는 영국적인 얼굴(?)이며 90년생입니다. 잘 다듬으면 영국의 보석이 될 것 같더군요.
새로운 얼굴 조단 핸더슨을 관심있게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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