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손흥민!! 국가대표는 자기 맘대로 인가? 생각보다 놀라운 일이 한국축구계에서 일어났습니다. 바로 손흥민 선수를 차출하지 않았으면 하는 손웅정(손흥민 아버지)씨의 발언이었는데요. 후반 15분가량 뛰기 위해 먼 독일에서 비행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우선 개인적 생각으로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물론 손웅정씨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발언은 아무리 봐도 선발로 뛰지 못한 불만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런 발언의 시점이 얼마 뛰지 못한 경기 후 였다는 것이 더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차라리 국가대표 차출을 받은 즉시 이런 얘기가 나왔으면 충분히 공감대가 가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요. 많은 선수들이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기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이동국선수도 오랜만에 국가대표 차출 후 들뜬 모습이 역력.. 더보기 아스널은 여기까지인가.. 작년 아스널은 그래도 희망이라는 2글자라도 있었습니다. 파브레가스,나스리 등 현존최고 선수들과 램지 등의 유망주들이 가득했기 때문이죠. 반 페르시가 있지만 아스널의 다량득점원이 없다는 아쉬움만 있었던 작년시즌 이었습니다. 최고의 공격수를 영입해야 될 시점에 아스널 허리를 지탱해주는 파브레가스, 나스리 이적설이 나왔지요. 오래전부터 나왔던 얘기인지라 쉽게 아스널이 놓치지 않을 줄 알았는데 결국 그들은 떠났습니다. 물론 선수는 떠났지만 돈은 많이 벌었지요. 그리고 그 돈으로 괜찮은 선수들(http://savior245.tistory.com/223)을 영입했습니다. 읽기 전 view on을 눌러 추천부탁드립니다. 추천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아스널은 지금 현저히 떨어지는 수준으로 EPL에 있지만 그만큼 주.. 더보기 노르웨이에서 57m 헤딩골 나왔네요. 노르웨이 프로축구에서 57m헤딩골이 나왔다고 하네요. 재밌네요.. 더보기 한숨나온 올림픽 최종예선 오만전 2012년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드디어 올림픽 축구 최종예선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만,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와 한 조가 되었는데요. 중동축구에 둘러쌓여 있고 늘 그래왔지만 사우디와 카타르는 위협적이지요. 첫 경기는 그나마 조금 평가가 낮은 오만과 홈경기가 열렸습니다. 당연히 이길 것이라는 객관적&주관적 생각으로 축구를 지켜보았습니다. 오만함이 문제였을까요..전반 시작부터 오만에 활동량은 엄청 났습니다. 그리고 패스호흡도 오히려 한국보다 더 부드럽고 정결하게 이뤄졌습니다. 그런 것보다 한국을 응원하는 팬으로써 한국선수들이 오만보다 덜 열심히 뛰는 것 같아 화가 나더군요. 읽기 전 view on을 눌러 추천부탁드립니다. 추천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결과론적으로는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더보기 박주영 데뷔전..아스널의 문제인가? 9/21 새벽4시 드디어 한국팬들이 기대했던 박주영의 데뷔전이 있었습니다. 박지성이 맨유로 갔을 때만큼은 아니였지만 아스널입단은 꽤 충격적이였죠. 지금은 종이호랑이로 전락했다고하지만 Big4의 존재로써 축구를 모르는 우리 와이프도 아스널을 알고 있죠. 그가 드디어 아스널의 9번을 입고 출전을 했습니다. 비록 4부리그의 약팀과 상대했지만 아스널의 일원이라는 것에 큰 만족을 하는 듯 했죠. 사실 박주영은 T셔츠를 위해..미래를 위해 영입한 선수는 절대 아닙니다. 그는 군대도 가야되고..나이도 적지않기에 즉시 전력감이 되어야 영입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그 말은 즉 벵거가 박주영의 현재 능력만 보고 영입했다는 말이지요. 읽기 전 view on을 눌러 추천부탁드립니다. 추천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박주영의 .. 더보기 아스널의 영입은 과연 잘한것일까? 벵거감독이 드디어 칼을 뽑았습니다. 유소년이 아닌 검증된 선수들을 이렇게 많이..한번에 영입한적은 없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벵거감독이 지금까지 아스널에 레전드 감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저렴한 가격에 유소년을 영입해서 잘 키웠고..실적도 냈다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한계점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무관의 수모를 겪고 맨유에게 2:8이라는 대패를 당하며 더이상 피할 길이 없는데요. 과연 이번 영입이 아스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궁금해집니다. 영입선수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읽기 전 view on을 눌러 추천부탁드립니다. 추천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1. 박주영(한국) 우리나라에 국가대표 주장으로 많이 놀랐습니다. 박주영을 제가 과소평가한건 아닌지..프랑스리그에서 활약을 했다고는 하지만 BIG4.. 더보기 기성용의 이적은 어떤결과를.. 기성용의 주가가 상한가를 치면서 팀내 입지도 점점 탄탄해지고 있습니다. 영어도 잘하고 성격도 활발한 그 이기에 적응을 더 잘 한것 같네요. 아직 어린나이에..군입대도 필요없는 선수로 가장 기대되는 선수 중에 한명입니다. 최근들어 토트넘,블랙번등에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러브콜을 하고 있는데요. 기성용 입장에서는 아직 옮길 생각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팀내 고정선발이고..스타로 인정받았기 때문이죠. 물론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싶어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소견으로는 셀틱의 우승을 이끈 후 유종의 미로 더 높은 도전을 했으면 좋겠네요. 읽기 전 view on을 눌러 추천부탁드립니다. 추천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셀틱 구단도 모든 이적제안을 거부해 놓은 상태입니다. 셀틱은 3년동안 리그타이틀을 못 갖고 .. 더보기 만화축구스러운 한일전 결과 어처구니 없는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는 한국사람들에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0:3..일본에게 완패..만화축구를 구상한다는 조광래호에 월드컵 3차예선조차 걱정스러울 따름입니다. 박지성이 은퇴하고 박주영체제로 가는 한국축구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박주영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새로운 구상도 없이 기존 선수들로 더 좋은 결과를 갖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세대교체...지금 시점에서 필요할 것 같네요. 읽기 전 view on을 눌러 추천부탁드립니다. 추천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만화축구...자꾸 머릿속에는 그 단어가 계속 떠오릅니다. 역시 한국감독의 한계점도 보이네요. 반면 일본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혼다와 가가와는 한국을 갖고놀았다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였죠. 그리고 나머지 일본선수들도 자신감이 넘쳤고요. .. 더보기 챔스우승 바로셀로나 그들의 힘은? 새벽 4시부터(전반 10여분) 부터 일어나서 결승전을 봤습니다. 경기 초반 내용부터 바로셀로나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갖으며 공격하더군요. 무슨 1부리그와 2부리그의 팀이 경기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맨유가 못했다는 해석은 아니고 바로셀로나가 워낙 잘했습니다. 도저히 저런 팀을 어떻게 이기나 싶었지요. 읽기 전에 view on을 눌러 추천 부탁드려요. 추천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우리의 박지성은 정말 열심히 뛰더군요. 뛰다 쓰러지면 어쩌나 싶었는데 약간 아쉬운건 효율적인 Run을 구사하지는 못했던것 같아요. 당연히 사람이니깐 판단이 항상 정확할 수는 없죠..메시의 2번째 골이 정말 아쉬웠습니다. 박지성이 근처에 있었는데 당연히 수비 두명이 있으니 메시를 놔두더군요. 그게 결승골이었습니다. 퍼거슨도 .. 더보기 바로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전 그리고 바르셀로나와 유니세프의 관계 바르샤와 레알의 2010-2011 챔스리그 4강 1차전은 원정경기였지만 바르샤의 2:0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한성격하는 무리뉴감독의 비판은 제 입장에서 상당히 재밌는 내용이었는데요. 우선 레알마드리드의 페페가 퇴장당하면서 판정 불만은 최고조로 올랐습니다. 바르샤는 현존하는 최고의 팀이라는 것은 대부분 인정을 합니다만 유독 챔스리그의 편파 판정도 의심가는 대목입니다. 무리뉴는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퇴장을 당했고 결국 분위기가 다운된 레알은 메시에게 2골을 먹히면서 홈경기를 내줬네요. 읽기 전 view on을 눌러 추천 부탁드려요 추천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우선 제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제 유니세프와 바르샤의 관계를 잠시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바르샤는 100년이 넘도록 .. 더보기 박지성 재계약에 대한 의구심 날려버려 수요일 아침부터 박지성에 대한 즐거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물론 2차전은 요며칠간 쉬지 않고 계속 경기를 뛰어온 박지성이 휴식을 갖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퍼거슨은 여전히 그를 믿고 출전을 시켰습니다. 장기 부상에 시달려온 박지성은 복귀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복귀하면서 1년채 남은 계약에 우려도 나오고 다른 팀이름이 거론되기까지 했지요. 기자들이 써놓은 추측기사는 기사를 보는 사람들에게 그럴듯하게 표현이 됐고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확실히 여기서 느낀건 박지성의 존재가 국가대표 축구팀의 존재보다 더 커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축구협의도 우려했던 사실이었죠. 계속 읽기 전에 view on을 눌러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첼시와의 2차전은 '토레스의 부활이 될까.. 더보기 박지성의 안타까운 복귀전 웨스트햄과의 경기로 박지성은 4월2일 약 100일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했습니다. 우선 국대를 은퇴하고 처음 뛰는 경기라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사실 박지성의 구대 은퇴를 퍼거슨은 상당히 반겼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퍼거슨은 늘 국대에 차출되어가는 선수들에 불만을 표시해왔고 자주 부상을 입는 박지성에게 장거리 비행은 분명 달가울리가 없지요. 박지성 같은 헌신적인 선수는 꼭 필요할 때 없는 경우도 꽤 많이 느낄겁니다. 퍼거슨은 웨스트햄에 공식적인 데뷔경기를 선포했고 역시 그의 움직임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맨유는 수비의 질책성으로 페널트킥 2개를 줬고 전반을 0:2로 마쳤습니다. 참 무기력한 전반 경기였습니다. 박지성의 왼발슈팅이 정면으로 간 상황을 빼고는 눈에 띄는 내용이 없었네요. 계속 읽기전..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