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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2016 시애틀 & 벤쿠버

014.[10.5]다섯째날 숙소 - 액센트 인 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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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숙박비는 미국의 숙박비보다 저렴한 것 같아요.

빅토리아 섬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숙소를 예약해서 갔어요.

조그만 Inn 인줄 알았는데...

방만 엄청나게 많더군요.

그리고 사람도 주차장도 많고 넓더군요.

룸 컨디션도 괜찮은 편이었구요.

입구 앞도 깔끔하고..

단점은 도로변이라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워낙 조용한 도시라서 불편한 점은 별로 없었어요.

조식도 기본적인 것들이 다 있어서 괜찮았네요.

젊은 사람들도 많고 나이든 노부부들도 많고..

빅토리아 섬이 조용하니.. 조식도 조용하게 잘 먹었답니다..^^